시이나 마시로: 두 판 사이의 차이
편집 요약 없음 |
편집 요약 없음 |
||
| 63번째 줄: | 63번째 줄: | ||
그렇다. 이 사람, 생활파탄자다. 혼자서는 팬티도 못고를 정도.. 옷갈아입는다고 옷을 다 꺼내놓지를 않나 노팬티 노브라로 교복 와이셔츠만 입고 와서 멘붕시키는등 소라타에게 새로운 고문을 선사했다. (대단하다. 방이 지저분해서 소라타가 마시로를 못찾았으니..) | 그렇다. 이 사람, 생활파탄자다. 혼자서는 팬티도 못고를 정도.. 옷갈아입는다고 옷을 다 꺼내놓지를 않나 노팬티 노브라로 교복 와이셔츠만 입고 와서 멘붕시키는등 소라타에게 새로운 고문을 선사했다. (대단하다. 방이 지저분해서 소라타가 마시로를 못찾았으니..) | ||
그리고 나나미가 생활고로 사쿠라장에 이사오자 마시로 당번을 | 그리고 나나미가 생활고로 사쿠라장에 이사오자 마시로 당번을 맡게 되었다. 하지만 과로로 쓰러진뒤에 소라타가 다시 마시로 당번을 맡게 된다. 잠든 나나미 곁에서 손잡고 있던 마시로가 인상적이다. | ||
나나미가 말하길 소라타가 마시로를 가르치면서 사람구실은 할 수 있게 되었지만, 원작 초반부는 이런 류의 개그씬이 주였다. | |||
저렇게 다 챙겨줘야 할 수준이라 사쿠라장에 떠넘겨졌으며 치히로가 그놈의 귀차니즘으로 소라타에게 떠넘긴게 마지막이다. 그리고 앞뒤말을 전부 자르고 말을 해서 소라타의 이미지 폭락에 이바지 했다. (소라타가 내 첫 남자야, 소라타는 내 주인님이야 등) | |||
근데 천연끼가 있을 뿐이지, 완전 바보나 천연은 아니라서 주변에 일어나는 것에 눈치채는 것이 빠르파악하고 있다. 그리고 앞뒤 다 잘라먹은 언어의 마술을 펼치기는 하지만 가끔씩 팩트로 주변을 조지는등 의외로 눈치가 빠르다. 근데 화법이 문제다. 앞뒤 다 잘라먹고 단어 선택이 문제이다. 생각은 하지만 말하는게 어려운것. | ||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