샤를로트(Charlotte): 두 판 사이의 차이

Sato (토론 | 기여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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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무리봐도 2쿨이였으면 명작반열은 휘파람불며 산책하듯이 올라갔을텐데 이놈의 저예산과 스토리붕괴로... 그냥 묻혀버렸다.
아무리봐도 2쿨이였으면 명작반열은 휘파람불며 산책하듯이 올라갔을텐데 이놈의 저예산과 스토리붕괴로... 그냥 묻혀버렸다.


===Sato의 평가===
자 이제부터 [[사용자:Sato|필자]]의 평가 들어갑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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